극락왕생과 평안함이 깃든 추모 사찰 해인사미타원
해인사미타원은 예로부터 성령대군, 최영 장군을 비롯한 24군, 2공주, 4옹주 등 왕족들을 모신 명당으로 자자손손 부귀영화를 누리는 부처님의 자비가 어린 땅입니다.
영가에게는 극락으로 가는 반야용선의 역할을 하고, 살아있는 불자에게는 본래 청정심을 찾아가는 수행처로서 극락의 즐거움과 평안함을 찾게 해주는 도량입니다.
본 사찰은 어리석음과 무지로 가득 찬 세계에서 깨달음의 세계로, 생멸의 세계에서 열반의 세계로, 번뇌와 집착에서 해탈의 세계로, 불국정토를 가꾸어가는 해인사 말사입니다.
해인사미타원 회주 진각(眞覺) 합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