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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락왕생과 평안함이 깃든 추모 사찰  해인사미타원

하늘로 보내는 편지

오늘은

  • 우이
  • 2026-05-12 08:47:37
  • hit80
  • 59.5.192.5

간간이 비가 내리고, 

빗소리 함께, 듣던 날들이 생각나. 

 

좋은 술을 한 병 사다 놓을께. 

나는 잘지내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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