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락왕생과 평안함이 깃든 추모 사찰 해인사미타원
아빠...........
어제 많이 힘들었지?
남은 가족들도 아빠 보내는 거 너무 마음이 아팠어.
손녀딸도 많이 울었다네. 내가 울고 있느라 다른 사람 챙길 겨를이 없었다 ㅠㅠ 아직 나밖에 모르는 철부지인가보다...
아빠 옆에 모셔진 분 55년생이시더라. 아빠 술친구가 되어주실 수 있겠다 싶었어. 그 분이 약주를 못하시면 말벗이라도 해주시겠지 하는 생각에 울아빠 심심하진 않겠다 싶던데?!
휴... 보고싶다 아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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