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락왕생과 평안함이 깃든 추모 사찰 해인사미타원
아빠~ 둘째 아들이에요.
요즘 자주 못 찾아 봬서 정말 죄송해요.
그 곳에서는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?
어렸던 제가 지금은 직장을 다니고 있고 평소와 다름없이 건강하게 열심히 살고 있어요.
정신없이 살다보니 제가 벌써 33살이 되었어요.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.
형은 벌써 애기가 셋이예요. 시간 참 빠르죠?
저도 얼른 결혼해서 아내랑 자식이랑 같이 또 아빠 찾아 뵐게요.
나이가 들수록 아빠가 너무 보고싶네요.
앞으로 자주 찾아뵐게요. ㅎㅎ
사랑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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